지난 13일 김제 혜봉사에서 남파문도 신도 등 참례  남파당 정수 대종사께 헌다를 올리고 있는 문도대표.
 100일재를 봉행하고 난 다음 문도와 방문 스님들이 공양을 하면서 남파당 정수 대종사의 유덕을 추모하면서 향후 문도회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태고종 승정원장 남파당 정수 대종사의 100일재가 지난 5월 13일 오전 10시 김제 혜봉사에서 문도 신도 등 백여 대중이 참례한 가운데 엄숙하게 봉행됐다. 100일재가 끝나고 점심 공양을 하면서 문도들은 남파 대종사의 유지를 받들어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경북 종무원 총무국장 진일스님 제공> |